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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어

잠깐 내소개를하자면 5월즈음부터 위너라는 그룹을 좋아하게되서 위너를 응원하고 있는데 힘든건 어쩔수 없는거같아..
위너가 처음으로 좋아하게된 그룹이였고 굿즈?라는것들도 처음으로 사고 사기위해서 돈도 아끼고 그랬어. 요즘 애들 인스타 부쩍 적어진것도 그리고 태현이가 활동중단한것도 개인사정이 있고 곧 훌훌 털고 일어나거니 했는데
어제 네이버 기사에 달린 댓들들 보고 적지않게 충격받았어.
나는 다들 나처럼 응원하고 위로할줄알았는데 아니더라고
원래 하루를 '위너'로 시작해서 '위너'로 끝내고 힘들때에는 '위너'로 의지하고 '위너'로 돌아가는 내삶이였는데 이렇게 탈퇴설돌고 해체설돌고 인서들 까지도 비판적인 생각을 가지니까 너무 혼란스러워.
처음 좋아하는거라 많이 서툰데 이런 일이 일어나니까 어떤식으로 대처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 기약없는 날들을 이런 불안감속에서 기다린다고 하니 겁이나.
나는 위너를 좋아하는데 위너를 자꾸 좋아할수 없게 만드는 회사도 싫고 이렇게 흔들리는 나도 내가 너무 싫어ㅠㅠㅠ
하루 빨리 태현이도 회복하고 진우 승훈 승윤 민호 까지 강남김송이 5명이서 무대위에서 빨리 볼수 있었음 좋겠어
그리고 곧있으면 먹자먹 하는데!! 기대도 되고 승훈이 보면 일단 안심이 될거같아 빨리 먹자먹도 하고 민호 신서유기도 하고 승윤 진우 웹드도 보고ㅠㅠ태현이도 빨리 회복하고 나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살래.
강남김송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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