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박지민 넌 항상,

애들 옆에 있어줬구나. 애들이 말못하던 얘기를 꺼내거나 감동이 벅차올라 눈물을 흘릴때 너도 슬프면서, 울면서, 항상 듬직한 그 팔로 멤버들을 끌어안아줬구나.
우리가 '귀엽다' '망개하다' 이런 수식어를 가져다 붙여도 사람들이 잘 모르는 너의 내면에는 누구보다도 어른스러운 면이 있지 않을까 싶어. 앞으로도 그렇게 위로하고, 위로 받아줘.
지민아 멤버들 옆에 있어줘서, 네가 방탄소년단 멤버여서, 무엇보다 존재해줘서 고마워. 영원히 지지할께.












박지민 사랑해.


신기하다 지민이 글 쓰는데 지민이 노래 나오네
추천수206
반대수2
베플ㅇㅇ|2016.11.14 23:44
지미니가 첨에 멤버 생일날 선물주면서 방탄 내에 생일선물 챙겨주는 문화가 생겼대...ㅠㅜㅠ 진짜 잘 챙겨줌 ㅠㅜㅜㅜㅜㅜㅜㅠ방탄이 부럽닼ㅋㅋㅋㅋ
베플ㅇㅇ|2016.11.14 23:40
박지민이 자기가 말했어 자긴 옆사람을 잘 챙기는 스탈이라고 예뻐죽겠다 하나부터 열까지
베플ㅇㅇ|2016.11.14 23:48
와 진짜 소름이네.. 원래 애들이 항상 다 가족같은 분위기고 서로서로 잘 챙겨줘서 잘 몰랐는데 지민이가 특별히 애들 울고있을때 항상 안아주고 옆에 있어준 것 같아 애들도 방탄내에서 지민이가 젤 애교도 많다고 그랬잖아.. 그렇게 잘 챙겨주고 그래서 애들이 지민이 진짜 많이 아끼는 것 같아 우쭈쭈해주고ㅠㅠ 어떻게 방탄은 이렇게 마음이 다 곱고 이쁠까ㅠㅠㅠㅠ 이런 그룹이 대체 어딨어

이미지확대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