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뭉클하고 그러네 얼마전에 팬미팅 갔다와서 그런지 울컥하고 그래ㅠㅠㅠㅠ 음방 재방에서 방탄의 쩔어의 칼군무보고 입덕한게 엊그제같고 팬톡 이삐들한테 나 입덕한지 100일이라고 너무 행복한다고 한 것도 벌써.. 근데 365일이나 된거잖아 나 너무 기뻐ㅜㅜㅜㅜㅜ 이삐들 우리 오래오래보자 나 방탄 좋아하고 여기 팬톡 시작하면서 후회한일 하나도 없어 조금 힘든일은 많았지만 결국 다 이겨냈잖아? 둘셋하면 다 잊잖아 이삐들 너무 사랑한다 진짜 진짜 사랑해 정말로 사랑해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말로 표현다못할정도로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