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런거 좋아. 그동안 너무 우물안 개구리 같은 느낌이었는데 이렇게 대립각도 세우고 여러가지 생각들을 표현하는거 좋다고 생각해.
좋은 일엔 격한 칭찬!!!
부족하다 싶은 일엔 따끔한 채찍이 필요한데 여기는 너무 둥글게 둥글게만 있는거 같아서 아..뭔가 의견 내기가 힘들겠구나 했거든
빛나는 분들 그리고 맨날 술한잔 하는 분들
특히 술한잔하는 분들 노래 장난아냐
오랜만에 나와서 사람들 많이 들을 걸???
우리 태풍 들으러 가자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