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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나 아까 뒤에서 누가따라왔는데

내가 학원끝나고 피곤해서 거의 시체상태로 고개 푹숙이고 폰보면서 집가고있었단말임..

지름길로 집가려고 골목은 아닌데 아파트 안에 정자랑 풀숲같은데가있어 어두워.

ㄱ내가 거길 지나가고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정자에서 미친듯이 나를 향해 뛰어내리는거.

조카 무서워가지고 ㅅ1발 여기서 안ㄷ뛰면 디지겠구나하면서 울면서 뛰었음.

한 2분뛰었는데 계속쫓아오는거임 .

나 너무 무서워서 친구집 초인종미친듯이 누름
그리고는 들어가서 울다 집감.

암튼 ㅈㄴ 무서웠어..너네도 조심해..

경찰에 신고했는데 어떻게될지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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