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자임 요즘 드는 생각인데 (제목어그로ㅈㅅ)
노인들을 배려하고 존중해줘야하는건 상식이잖아
당연히 그래야 하는거고.. 그런데
노인들은 나이들어서 얼굴이 두꺼워진다는 이야기가 있잖아 .. 나도 그런 몰상식한 노인이 될까봐 무서워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사람많아서 이동이 불편할때면
반말이라도 괜찮으니 말로 이야기를 하던가
왜 이름도모르고 알지도 못하는사람을 손으로 밀면서 지나거는거야?? 등을 진짜 그냥 손으로 밀거나 어깨를 옆으로 치워버리더라고 그냥 꺼지라는듯이 ..
그리고 큰소리로 전화한다거나 시끄럽게 이야기하는 노인들.. 남에게 피해가 되는걸 아예 인지를 못하는건가???
정상적인 사고로 생각하면 그건 피해를 주는거고 상대가 불쾌한 행동인데 .. 또 뭐가있을까
시도때도 없이 생전처음보는사람한테 시덥지않은 말을 걸어서 피곤하게하는것도 그렇고 ..
다른건 몰라도 몸에 손대면서 지나가는게 나는 요즘
정말 너무너무화가나고 빡치더라 뭐라고할수도없고..
노인들은 왜그러는지 아는사람있어? 어찌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