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는데 프니엘이 탈모라는데 그거 보고 멤버들이 프니엘 생각해주는게 너무 좋았다..어떻게 멤버들이 같이 모여서 사람 한명가지고 회의하고 심각하게 고민을하냐고..활동 중단하고 미국으로 보낼려고 고민했다는거에 너무 충격먹었고 진짜 심장이 쿵하고 내려앉은 느낌이었다..프니엘이 한국에 혼자있는데 진짜 친구랑 가족이라곤 정말 비투비 밖에 없다고 하는거에 너무 울컥했고 진짜 비투비는 가족 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없다..갑자기 이 실화가 생각나네..추석때 프니 혼자있는데 멤버들끼리 자기가 데리고 가겠다고 싸웠는데 성재가 데리고 간거ㅋㅋ정말 비투비 보면서 느끼는건데 가족 같고 서로 사이도 좋고 실력도 좋고 외모로만 뽐내는게 아니라 정말 실력으로 노래를 뽐내는 그룹같고 인성도 바르고 예의도 있고 민혁이는 말도 조리있게 조곤조곤 말도 잘하고,응가는정말 리더답게 말도 잘하고 머리 걱정하지 말고 비투비랑 같이 걸어가자 라거 하는데 진짜 울컥했다..이래서 탈덕할 수 없나봐...탈덕이 뭐야? 빠심과 덕심이 더 차올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