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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진 두부의 일상

두부누나 |2016.11.15 10:11
조회 29,832 |추천 179



안녕하세용 ㅎㅎ
몇일전 글올라고 많은 분들이 이뻐랴주셔서 이렇게 또 글올리게 되었네요 >

요즘에 날씨가 오락가락 ㅠㅠ
추웠다 더웠다 그렇죠?? 옷을 어떻게 입어야할지
엄청 고민 되더라구요ㅠㅠㅠㅠㅠ

이런날은 감기! 조심하셔야 된대요ㅎㅎ

오늘은 두부를 다시 한번 소개해보려고합니다^-^

다들 어제 월요병으로 많이 고단하셨죠 ㅠㅠㅠㅠ
저희 두부는 백수라서 맨날 집에 누워있어욬ㅋㅋㅋ

이거 보세요!!





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찍고 표정보고 빵 터졌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무슨 생각하는거니....




그래도 멍 때리는게 다는 아니에요!!!
엄청 잘 웃는다구요 >



제가 두부랍니다 ㅎㅎㅎㅎ
인사 하는거 같죠?? ☺️☺️☺️☺️☺️







두부는 되게 잘 웃는편이에요 ㅎㅎ

특히 간식앞에선 엄청 잘웃죠><
다른분들도 공감하시나요??ㅎㅎㅎ





저희 두부는 라마?!도 닮았답니다 ㅋㅋㅋㅋ ㅋㅋㅋ
목이 기린처럼 길게 나와서 보는데 ㅋㅋㅋㅋㅋㅋ

저 라마?? 가 생각 나더라규요 ㅋㅋㅋㅋㅋㅋ
(절대 목길이 늘린거 아닙니다)

저 와중에도 입꼬리는 살짝 올라가 있죠...?ㅋㅋㅋ





두부는 산책도 엄청 잘해요 ㅎㅎ

여름에는 더워서 잘 안걷더니 요즘엔 날씨가 딱! 맞나봐요 ㅎㅎ 여기저기 정신없이 뛰어 다녀요 ㅎㅎ


이렇게 뛰어 놀고 들어오면 진짜 뻗어버려요 ㅠㅠ




항상 배게를 베고 자는데

키티 인형도 안고자구용 ㅎㅎㅎ





이불속에 파묻혀 잠들기도 해요 ㅎㅎ




아! 구리고 아침마다 저는 언니랑 자는데
언니가 일어나서 출근준비 하는 동안에 두부가 언니자리에 누워 있어요 !!


그래서 아침 눈뜨면 이런 광경이 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너무 기여워서 일어나자마자 찍을때가 많아요 ㅎㅎ


근데 요즘에는 털이 쑥쑥 길러서 다른강아지가 되었죠 ㅋㅋㅋㅋㅋ


얼마전 빼빼로데이에 두부도 누나한테 선물 받았답니다 ㅎㅎ





개껌 빼빼로 랄까요?ㅋㅋㅋㅋㅋ


엄청 좋아했어요 ㅠㅠㅠㅠㅠ


저걸 물고 다니고 정신없이 ㅋㅋㅋㅋㅋㅋ





- "이거 내꺼야 ㅡㅡ 너 좋게 말헐때 가라 ㅡㅡ"


파이리를 째려보는거 보이시나요 ㅋㅋㅋㅋㅋㅋ

째려보지마... 뉸싸움은 니가 진다....


입에 저걸 물고는 자기 꺼라고 저러더라구요 ㅋㅋㅋ




결국 개껌 독차지 !!!!!!


저기 개껌 문 입 사이로 미소 보이시나요 ㅋㅋㅋㅌ

승리의 미소니.....??



오늘의 마지막 사진은!!!!

출근하기 싫은 누나 마음 여러분 마음을 담아 대신
두부가 소리 질러 드릴께요 ㅋㅋㅋㅋㅋㅋ


그럼 여러분들 마지막 두부의 절규 보시면서!!!


다음에 또 찾아오겠습니다 ㅎㅎ


오늘도 두부 소식이 궁금하신 분들은 인스타@ye_duboo 로 놀러오시면 더 많은 사진 볼수있어욤 ㅎㅎ



행복하고 따뜻한 하루되세요☺️❣❣
추천수17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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