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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민이 세운 ‘영세교’란? “교리도 없는 사이비”

최태민이 세운 ‘영세교’란? “교리도 없는 사이비”

김은혜 인턴기자l승인2016.11.14l수정2016.11.14 16:09

 

▲ 박근혜와 최태민/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한국스포츠경제 김은혜 인턴기자] 최태민이 교주로 있다는 ‘영세교’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다.

처음에는 ‘영생교 승리재단’이 최태민의 종교인 줄 아는 네티즌들이 많았으나 그것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영생교 승리재단은 조희성 총재가 1981년에 세운 종교다. 특히 이 영생교 승리재단은 2003년 자신들을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신도들을 살해하고 암매장한 것으로 유명하다.

        

영생교 승리재단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최태민과 우리는 상관이 없는데 총재님의 존함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이 상당히 불쾌하다”고 밝힌 바 있다.

최태민이 세운 ‘영세교’는 일정한 교리도 없는 종교다. 제대로 밝혀진 바가 없으며 유지되고 있는지 조차 알 수 없다. 유일하게 정보를 알 수 있는 곳은 위키백과다. 하지만 위키백과는 신빙성이 없으며 그 조차도 한 줄에 불과해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김은혜 인턴기자  kimeh@sporbiz.co.kr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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