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해요;;;
폰으로쓰는거라 읽기힘드셔도 양해부탁드려요
저희집은 오래된 삼층 빌라. 삼층에삽니다.
오래되서그런지관리비이런개념이없어요
덕에 옥상누수때문에 빗물이 들어와 곰팡이땜에 저희집혼자부담해서고쳤네요.
대신옆집아저씨가 계단전기세 정화조 물탱크청소비는
걷어주셔서감사하게살고있었습니다.
전구는 한층에 사는 세대끼리번갈아갈고요.
근데 얼마전 이사온 일층분이 전구를 하루가
지나도 이틀이 지나도 안가는겁니다.
일층은 한세대가 오랫동안 공실이어서 아깝나 싶어
위험하기도하고 외관상 안좋아 제가 한번갈았는데요
얼마전 전구가나갔습니다.
이번에도 안갈길래 어머니께서 물어보니 자긴 낮에만 다녀서 불쓸일이없다고안갈겠다네요
순간그소리듣고열어뻗쳐서 ㅡㅡ
그말한시간이저녁일곱시해다져서였고요.
이층계단불땜에 그나마일층계단이비춰서자기도들어간단
사실을생각못하나봅니다. 열쇠로 들어가는 집이라 보여야 열쇠구멍에 열쇠를 꽂잖아요.
빨래도옥상에꼬박꼬박너는사람이 ㅡㅡ
저녁에 걷으러올때는 우리가켜놓은 불빛받고 오는거 아닙니까 ㅡㅡ
정말진심으로 빅엿을 날려주고 싶은데 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