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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민상담 해줄 탄삐....

내가 학기 초부터 친한 애들 셋이서 다녔는데 어느날 내가 말걸어도 무시하고 개네끼리만 얘기하고, 그래서 내가 우리 이제 친구 아니냐고 물어봤는데, 그것도 무시하고...그래서 한동안 혼자 학교 다니면서 집에선 매일 울고....학교 쉬는시간에는 화장실에 박혀서 폰하고....그러다가 친구를 또 사귀어서 지금은 잘지내는데 갑자기 나랑 싸운 두명이 거짓소문을 퍼트리고다녀....내가 둘한테 엄청 욕하면서 친구하지말자고 머라해서 그렇다고....그렇게 소문내고 다니고....내가 학기 초부터 좋아하던 애 가 있는데 개가 ㅈㅎ이야...근데 이제는 개네가 자기들이 ㅈㅎ이 좋아한다고....진짜 너무 잘생겼다고...사귀고싶다고...이어달라고 내 옆에서 애들한테 계속 말하고 다녀...내가 ㅈㅎ이 아직도 좋아하는거 알면서...또 전에는 선생님한테 거짓말쳐서 내가 선생님한테 불려가서 개네 사이에 끼지 말라고 경고도 받았어...진짜 어떻게....죽고싶어 진짜....오늘도 집와서 하루종일 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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