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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도와주세요 대기업 통신사 사기당한것같습니다

나무한그루 |2016.11.16 01:10
조회 489 |추천 0




[구입내용]
2015년 8월, 핸드폰을 분실하여 서울시 송파동에 있는 #GU+핸드폰 대리점에서 아이폰6를 개통하였습니다.

개통하면서 분실했던 노트3에 대한 기계값을 전부 계산하고 아이폰6를 개통하였는데 회사 업무상 안드로이드를 사용해야만 하는 이슈가 있어 다시 아이폰을 개통했던 대리점을 찾아갔고 그곳에서 갤럭시6로 핸드폰을 변경하였습니다
아이폰 6개통일-2015년8월6일
갤럭시6개통일-2015년 8월 18일

[사건경위]
갤럭시를 개통하면서 아이폰6는 대리점에 반납하여 아이폰에 대한 기기값을 처리하고 일부 남은 금액을 계산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으며, 당연히 아이폰6에 대해서는 해지처리 약속을 받고 대리점을 나와 지금까지 지냈습니다.
그런데 약 한달전인 10월 19일, 현재이용중인 통신사에 개통되어있다는 제명의의 모르는 번호의 채무상환 추심 확정 통지서가 날아왔고(382,000원) 그에대해 통신사고객센터에 명의도용을 접수하니 대리점에서 전화가와서 명의도용은 절대 아니니 접수를 철회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그래서 명의 도용이 아니면 어떻게 제 명의로 제가 모르는 핸드폰이 있을수 있는지에 대해 문의했고 대리점측에서는 자신들이 작년에 제가 개설한 아이폰을 해지처리하는것을 까먹고 하지못하여 발생된 핸드폰 요금이라고 사과하며 최대한 제가 손해보는 일이 없도록 처리해줄 것이니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했습니다.
기다리는 와중에 채권추심 최고장이 날아와 대리점에 전화하여 이 사안을 빨리 처리해달라고 요구하였습니다.
대리점에서는 해당미납금에 대해 처리해주며 자신들의 실수로 해지처리를 하지 못해서 위약금이 발생하는데 그부분은 당연히 제가 지불할 필요없는 돈이니 자신들이 처리해줄것이며, 수수료 지급일이 있어(매달15일) 조금만 기다려달라 말했고 저는 그동안 믿고 사용했던 통신사니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채권추심사에서 전화가와 대리점에서는 이번년 2016년 8~9월 까지의 미납금을 지불하면 저와 합의가 끝나는 사안이라고 했는데 남은 채무는 어떻게 처리할것이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무려 1년이나 지난 아이폰 사용료가 382,000원밖에 안나온것이 이상하고 이번년도 채무금액이라는 점과 대리점의 변한 태도에 화가나 다른곳에있는 같은통신사대리점을 방문하여 조회해보니 그동안 1년넘게 제 카드에서 자동이체로 1,300,000만원가량의 금액이 결제되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그사실을 알려준 대리점은 제가 사기를 당한것이라고 했습니다. 해당 사실과 행동이 변한 피의대리점의 태도에 분개하여 아침저녁으로 114고객센터로 항의하고 문의하였으나 본사 직원이라는 담당자(직권책임자)를 2주가 넘은 시점에서야 연락처를 알려주었으며, 자신들의 권한이 아니니 본사직원인 직권책임자에게 해당사안을 말하면 처리해줄것이라 했습니다.
전달받은 연락처로 직권책임자에게 연락하여 해당사안을 문의한 결과 114에서 자신의 번호를 왜 알려줬는지 모르겠고 자신은 점주일뿐 본사직원이 아닌데 제가 괜히 전화했다는 식의 말투로 자신이 잘못한게 아니니 본사에 항의하던가 대리점이랑 해결하라면서 자신은 제가 본사에 항의해서 업무가 내려와도 처리해줄 생각도 없고 처리하고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이에 더 화가 났고 그럼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고 언제 일처리가 되는지 문의하니 대리점직원이랑 얘기해서 그 대리점직원이 지결을 올리면 자신은 당장이라도 지결싸인을 해서 제게 돈을 돌려줄수는 있으나 대리점직원이 지결을 안올리는걸 왜 자신에게 묻냐며 일단 자기도 대리점에 문의는 해볼테니 끊으라고 하곤 연락이 없었습니다.
본사직원이라는 직권책임자도,자신들의 역할은 다해 더이상 해줄 말이 없다는 114도 너무 화가나지만 큰금액 손해를 보았으니 빨리 해결을 하고자 다시 대리점직원에게 연락을 취했는데, 대리점 직원이 하는 말은 사례를 찾아봤는데 우린 원래 이런거 다 처리 안해준다. 자신들도 손해를 보게되는 사안이니 이미 제가 결제한 130만원가량의 금액은 그냥 잊던가 그게 싫으면 소비자보호원에 고발하던가 해라 그런데 소보원에 고발해봤자 고객님이 더 손해지 우린 편하다 라고 하고는 점주와 어떻게 처리해줄건지 대화해보고 연락을 준다고 한게 지난 금요일인 11월 4일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대리점도 전혀 연락이 안되네요????이런상황에 잠수라뇨?!?!?!
원래 대기업인 해당통신사는 직원관리를 이런식으로 하고 업무처리를 이렇게 밖에 못하나요?!!?
지금까지 이런식으로 고객들을 얼마나 우롱하고 사기를쳤는지 모르겠고
무슨 얼마나 캥기는게 많으면 본사 홈페이지 고객소리에 클레임 걸수 있는 공간조차 없는지 너무궁금하지만 하루빨리 이사안을해결하고 싶은마음뿐입니다ㅜㅜ
대리점직원, 상담사, 직권책임자와 통화했던 내용 녹음파일 다 있습니다.

6년넘게 한번도 통신사 안바꾸고 사용하는 충성고객한테 이따위로 사기밖에 안치는 통신사..정말 실망스럽고 너무 화가납니다

제가 공갈협박이나 비속어 욕설도 한번하지않고 지금까지 한달가까이 제가피해받은 사실(핸드폰 정상해지/업무누락으로 발생된 핸드폰단말기값 및 미납금정리/피해금액 환급)만 회복되길요구한게 잘못된걸까요?


도와주세요ㅜㅜ이런땐 어떻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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