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건 순전히 내 궁예인데 우리 팬싸

원래도 많이 안했지만 이번엔 더 안한편이잖아
요즘 보면 음판이 약간 과열된 느낌이랄까
팬싸나 상술을 많이 하더라도 일단 많이 팔자 이런 분위기가 잡혀가다보니까 엽덥 성격에 그렇게 해서 음반 많이 파는게 싫은거같음 ㅋㅋ 하다못해 그 흔한 앨범 2종 조차 안내니..전에 무슨 인터뷰에서 엽덥 천만 관객 들고 흥행한다 싶은 영화는 안본다던게 생각났어 그냥 그 어떤 분위기나 이런거에 휩쓸리는거 딱 싫어하는게 보여서 든 생각이야
그렇다고 팬싸 많이하고 상술쓰는게 나쁘다는말은 절대 아님 요즘처럼 결과물로 흥망을 판단하는
사람들이 많을때는 답답하기도 하니까 팬싸한 번하면 못해도 7.8천장은 나가는데 너무 욕심이 없으니 아쉬운 맘도 들고
암튼 연말까지는 음반 꾸준히 많이 나갔으면 좋겠다



추천수1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