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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생각해도 전광판

난 도대체 이해가 안돼 그렇게까지 찬열이가 싫은가? 어리고 잘나가고 돈 잘벌고 인기많고 잘생기고...뭐 키크고.. 이런 질투심에 싫어하는건 사람의 본능이라고 생각해서 그러려니 했거든. 나도 솔직히 그런적있어 안그런사람이 드물걸.. 무튼. 근데 사람들 다 지나다니고 팬들 다 보는 역에서 저걸 그어야만했을까? 그렇게 죽이고싶을만큼 싫을까? 나는 찬열이가 이런일이 처음이 아니라서 헛튼생각 할까봐 너무 걱정되고 빨리 찢은애는 잡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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