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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남생김... ㅅㅂ 도와줘ㅜ

내가 이사를 먼데로 와서 교화를 옮겼단 말이야 근데 교화에 어떤남자애를 엄마가 소개시켜주는거 엄마가 아는 분 아들이라고 소개시켜줘서 인사했는데 얼굴은 조카 그냥 흔남이야 잘생기지 않고 진짜 겅부 잘하게 생김 못생기게 생기지도 않고 걍 흔남 근데 웃는게 진짜진짜 너무 이쁜거야 ㅜㅜ 그래서 한번에 가버림 이름도 모르고 전번도 모름 나어떡할까...? 엄마한테 들키면 거의10년 넘게 우려먹어서 들키면 안됨 ㅜㅜㅜ 으아아ㅏㅇ도와줘 ㅜㅜ 너네같으면 어떻게할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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