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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한국 대표로 영국 최대 음악축제 Luke Shaw 페스티벌 참가 ㄷㄷ



7인조 소년 보이그룹이 마침내 "일"을 냈다.
7인조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 역사상 최초로 "Luke Shaw Festival"에 참여한다고 영국 BBC가 보도 했다. 이 축제를 주관하는 Manchester Ent.의 대표 Jose Mourinho는 "우리 회사가 주최하는 페스티벌에 아시아와 유럽에서 인기 높기로 유명한 방탄소년단이 참여하게 되어서 매우 영광스럽다. Luke Shaw Festival은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영국 최대의 음악 페스티벌이다."
방탄소년단 외에도 프랑스 힙합의 전설 "Paul Pogba"를 비롯해 영국 팝의 전설 "Wayne Rooney", R&B의 대부 "Anthony Martial"등이 참여해 축제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은 아시아를 대표해 "Year of DongFANGZHOU"상을 수상할 것이 매우 유력한 것으로 전망된다.
본 시상식은 12월 2일,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 스타디움에서 MC Moyes와 Ferguson의 진행으로 시작되며, 시상식에 앞서 UFC 대표선수 Zlatan Ibrahimovic와 Marouane Fellaini가 이색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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