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판에 별 병신같은새끼들보단 스펙쩌는 니네가 나을듯해서 조카 어린년이 늅짓도해서 별로인거 알겠지만,,,,,익명이라 털어봄,,,
성적 반에서 5등정도 하는 중상?상?정도고 미술이랑 춤이랑 재능있다고 선생님들이나 친구들이 많아서 나도 뜻도 있고 하니 예고진학을 원함. 춤은 얼반같이 클래식은 아니라 서공응같은 곳(근데 서공응 안갈거임)가야함
돈도 솔직히 부담되지만 알바라도 할 만큼 난 예고가고싶음. 예고가서 성적도 관리 잘해서 하녜종...까진 아니더라도 탑쪽으로 가서 내 재능을 발휘하고싶음. 근데 부모님 반대가 있어서 인문계를 갈 가능성이 많긴 함.
사실 공부에 별 흥미가 없어서 고민이 많이됨. 그래서 좋은 특성화고를 갈까도 생각중임. 근데 이생각은 한지 얼마안되서 두루뭉실함. 너네 의견좀 ㅈㅂ,,,,나 곧 지망서 예비로 하나 써야한단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