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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억울하게왕따당한사람있니..

ㅇㅇ |2016.11.17 22:45
조회 466 |추천 1

안녕 일단 말하기편하게 반말좀할께

나는 고등학교갈준비를하고있는 중3이야!
움..내가 10월달..쯤?부터..왕따를당하고있는거같아..
막애들이 어깨빵하고 앞담하고..내물건같은거 쓰레기통에버리고..
내가 초등학교때부터 친한친구가있었어
나랑 같이 실용음악학원다니는 친구가있었어..(이친구를★이라고할께)
나랑 ★이라은 같이 예고준비를하고있었어
서로 조언도해주면서 도움을 많이 줬는데..
갑자기 어느날부터★이 이상해지는거야 담배피고술마시고 학교도 잘안나오고 학원도 잘안나오고 그래서 내가 ★한테 왜 요즘 학교안나오냐고 물었더니
자기는 아빠빽있어서 예고 무조건붙는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래도 연습좀하자라고계속그랬는데
나한테 니나잘하라고 니 떨어지고 울지나 말라고하고 그냥가는거야 그래서 그때부터 나는 이악물고 열심히했지 그러고..한?2주뒤??그쯤이 예고 실기날이었어 그때 ★이가 나보다 먼저봤어 막보고있는데★이가 음이탈나고 가사틀리고하는거야
그래서 ★이가 나와서 내가 너괜찮아라고했더니 자기는 아빠빽때문에 계속안떨어진다는거야 그래서 실기가끝나고 며칠뒤에 합격자가 나왔는데..★이가 떨어지고 내가 붙은거야.. 그거 합격자 보자마자 ★이가 나한테와서 갑자기 옆에있던 책을 던졌어..
주위에있던애들은 완전 다 놀라고 나도놀라고 진짜 멍청이같은 표정으로 가만히있었는데 ★이가 갑자기 면접관한테 돈줘서 붙었냐 얼마줬냐 어떻게 내가 떨어지고 니가 붙어 막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어이없어서 돈안줬어 니는 담배피고 연습도안오고 술마시러다녔잖아 이랬더니 갑자기 착한척오진다 이러면서 교실밖을나갔어 그러고 나서 ★이가 학교끝날때 까지교실에안들어와서 그냥가만히있었는데.. 내가 집에와서 핸드폰을 막만지고있었는데★이의 페이××에 내 저격글같은게올라오는거야.. 쓰니 착한척오진다 빽으로들어갔으면서이러는거야!! 나는빽도없는데..
그..저격글올라오고나서 다음날 학교에왔더니..애들이 다 나를무시하는거야 막 지나가면 빽이면다냐 얼굴개빻아가지고지랄을해요지랄을 이러면서 어깨빵하면서...
진짜 나 어떻게해야할까..
나는 내가 무슨잘못을했는지도 모르겠어
혹시 너희들은 어떻게생각하니!!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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