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급하게 캡쳐하느라 날짜는 못박았어 ㅠㅠ 담부턴 꼭 박을게!!
나는 올해 고3인 오늘 수능 보고온 토기인데..
가채점 해보니까 1-2점 차로 국영수가 111이 될지 222가 될지 왔다 갔다 하는 상황 ㅠㅠ 수학은 가채점표랑 시험지에 푼거랑 다르게 써있어서 뭐가 맞는건지 모르는 상황....인데 꼭 맞길 소망해줘...☆
1년 진짜 힘들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설사병이 걸려도 병부여잡고 공부하고 하루에 모의고사 국영수사탐 다 돌리고 ebs도 몇 번 씩 돌리고... 물론 나보다 공부 열심히 한 사람 많겠지만 그래도 내가 살아온 것 중 나는 가장 열심히 보낸 1년 이었는데...
진짜 저것만 잘 맞으면 1111111인데 ㅠㅠㅠ 사탐 제2다 잘보고 수학 30번도 인생 처음 맞았는데 이런 시련이..☆
그냥 오늘 수능 본 한 학생의 푸념이었어 어디에 말 할 데가 없어서..
오늘 수능 본 모든 수험생들, 힘든 하루를 보낸 모든 토기들 다 수고 많았어♥ 좋은 꿈 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