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우리도 고생이 많지? 진짜 가끔 생각해보면 내가 왜 이렇게까지 마음고생하고 욕먹어가면서까지 팬질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진짜 다 하기싫고 그러다가도 애들 사진 하나 보면 금새 기분풀려서 다시 반복되고 이러는게 요즘은 일상이다ㅜㅜ 진짜 팬질 하다보면서 느끼는건 말할줄안다고 다 똑같은 인간은 아니라는거같애 참 뇌가 있는건가 싶을정도로 막말하는거보면 내가 인간취급해줘야하나 싶을정도로 심각하기도하구 근데 뭐 어쩌겠어 그래도 애들 얼굴보고 우리 이삐들이랑 서로 소통하면서 기분 풀고 그러는게 요즘 낙이야 나는! 그래서 여기가 유난히 좋은것도 있구. 요즘 심적으로 예민한 시기이기도 하잖아 연말이니까. 그래도 열스열투 해서 애들 상받게 해주고 기뻐하는모습 우리가 볼수있게 그렇게 만들어주자! 다들 진짜 수고가 많아. 여태 해온만큼, 앞으로도 열심히하자. 시간이 늦었는데, 애들 노래 들으면서 잘 자. 방나잇♥
+오늘따라 유난히 뮤비가 보고싶길래 스밍은 노트북으로, 뮤비스밍은 폰으로 하는중인데 노트북이 동생방에 있는지라 사진을 못찍겠다ㅜㅜ 미안해 이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