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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한달, 전화하고 왔습니다.

ㅇㄹ |2016.11.18 02:55
조회 1,491 |추천 1

지금은 서로가 너무 지쳤다고,
내년 3월 벚꽃이 만연한 봄에
재회를 약속하며 끝맺음 했네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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