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관홍 잠수사
다른 민간잠수사들 동료와 더불어
그 역시 생업을 팽개치고
세월호 희생자 구조작업에 참여
결국 남은 건 육체적 고통과
생업을 팽개치고 얻은 빚,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을 구하지 못했다는 자책감
2016년 6월 17일
의인 김관홍 비닐하우스에서 홀로 쓸쓸히 숨을 거두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bullpen&wr_id=103347
故 김관홍 잠수사
다른 민간잠수사들 동료와 더불어
그 역시 생업을 팽개치고
세월호 희생자 구조작업에 참여
결국 남은 건 육체적 고통과
생업을 팽개치고 얻은 빚,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을 구하지 못했다는 자책감
2016년 6월 17일
의인 김관홍 비닐하우스에서 홀로 쓸쓸히 숨을 거두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bullpen&wr_id=103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