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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서랍을 열어보았다

세월은 흘러 새로운 가수들이 나오고 최정상아이돌이라는 타이틀은 다른 아이돌들이 차지한지 오래다. 이미 수십년의 세월이 흘러 내 머리에는 흰머리가 희끗희끗 보인다.
우연히 방 청소를하다 학창시절 물건을 보게되었다. 그 중에 종이가 누렇게 변하고 색이 거의 다 바랜 한 장의 사진이 있었는데 사진을 보자 너무 그립고 슬펐다. 그래서 눈물이 났는지도 모른다. 학창시절 내가 가장 좋아하고 사랑했던 그 가수 EXO사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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