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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분하고 억울합니다 누군가가 저를 이해해주실주없겠습니까? ㅜㅜ

경상대학교... |2008.10.22 02:06
조회 182 |추천 0

이렇게 글을 올리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너무 답답하고 억울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조금이나마 제 맘을 누군가한테전하고싶어서요

남자친구가있는 여자를 좋아하게되었습니다..

그여자를 만난거 이번여름방학 학교에서 쌍계사 템플스테이를 가게 되면서요..

이런글적는 자체가 창피하고 한심하다고 느끼지만 이해해주리라 생각합니다

첨에 그여자를 봤을때 정말 순순하고 이뿌고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이상형이였습니다

근데 남자친구가있더라구요..그래서 포기했는데 나중에 너무 포기하기 아까워서

전화번호를 여기저기 무러보면서 겨우겨우 찾았습니다

그래서 바로 문자를 보냈조 저는 템플에서 그쪽을보고 좋아하게됬다고

소심하게 첨에는 접근을했는데 문자가 자주 오더라구요 답장도 꼬박꼬박오고

그래서 그떄부터 서로 친해지고 남친 몰래 문자를 주고 받는 사이가 된거조..

어찌됬든 서로 그렇게 친해지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남자를 배신을하고말이조

첨부터 잘못된 만남이였고 첨부터 제가 잘못했습니다

하지만 그여자가 저 좋다고했고 진짜 한 한달간으 너무 좋았습니다

근데 한달 쫌 지났나...약간 먼가 이상한다는 기분이 들었어요 문자도 예전같지않고

왜 그런 느낌 아시조??

그래서 이상해서 물어봤조 우리 사랑벌써 식은거냐고??

근데 이게 웬 날벼락인지 사실 오빠를 좋아하는지 잘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누군가는 만나도 신경도 안쓰이고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 모르겠다고

그래서 저는 포기했조 아~~나를 안좋아하는니깐 포기해야겠다 ..그냥 나줘야지

근데 웃긴거 그남자랑 사귀고있네요 ㅋㅋㅋ 이유는 그남자가

협박을했답니다 문자를 보니깐 협박글도 적혀있고 너랑 잔거 이떄까지 나랑 한짓다

저한테 말하고 학교 학과 게시판에 다올린다고 그래서 다시 사귄거라고 그남자가

휴학기를 내고 고향에 내려간다고 말했데요 ....

근데 그건 다 사실이더라구요 ...그리고 더웃긴건 저를 만나면서

먼저 여자가 연락을했구요 ..여관까지 갔다는 사실...그남자랑..

그리고 왜그랬냐고 물으니깐 그냥 밥먹을려고 했는데 술까지 먹게 되었고

강제로 여관을 데리고갔데요 ...이것도 사실이더라구요...

그래서 멍청한저는 다이해하고 용서할려고했조 아직 좋아하는감정 남아있어서

조금이나마 이해할려고 노력많이했어요 사실 조금 집착을했었조...

갑자기 그런일이 생기다보니깐 집착이 안생길수가없더라구요 ..정말제가 글로 님들한테

다 표현을 할수가 없네요 사소한 일들 모든걸다 말할수가없어요 ㅠㅠ

머리가 너무 복잡하고 그여자생각만하면 진짜 나한테 했던말들 다거짓말이고

정말 욕나 옵니다

근데 제가 끝까지

이해한다고 말했는데

그것떄문인가

자기가 한짓이

잘못한건지 아닌지 구별을 못해요 진짜 너무 화가나고 내생각은 안중에도 없고

당장 자기가 잘못한거만 생각하는 그딴여자

복수하고싶습니다

정말 창피하고 이런말 하기도 싫었지만 끝까지 저를 실망시키네요

톡톡하시는 여러분들

여자든 남자든 정말 좋은 사람 만나시길바랍니다

이런아픔 격지마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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