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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아주 만약에

오늘 시상식에서 세븐틴이 상 못 받아도 난 좋아.

저 시상식에 초청받아서 무대에 서고 싶은 가수분들도 엄청 많으실텐데 세븐틴은 저기에 당당히 5분짜리 무대하는 것만으로도 난 진짜 너무 좋음.

저 가수 대기석 같은 자리에 딱 당당하게 어깨피고
13명 쫙 앉은 것도 좋음.

13명만의 좋은 노래와 퍼포먼스로 인정받고 있는 것만으로도 어깨 으쓱으쓱거림.

그냥 세븐틴이라서 좋고 자랑스러움
추천수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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