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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삐들 정말 열심히 했잖아

이삐들도 방탄도 수고했어 진짜. 한해동안 우리를 위해 노래 불러준 거 너무 고맙고, 우리도 노력해서 얻은 결실 진짜 눈물날 것 같고. 아무것도 없었던 밑바닥에서 시작해서 차근차근 올라와 결국 정상까지 올라가는구나. 정상까지 올라가서 윤기 말대로 더 이악물고 누구도 따라오지 못하게 더 높이 올라가자. 이삐들아 수고했어. 방탄을 빛나게 할 유일한 사람은 우리야. 앞으로 무슨일이 일어날지는 누구도 모르는거지만 그때마다 서로서로 손잡고 응원해주면서 꽃길만 걷기를 빌어. 진짜 방탄만 생각하면 눈물나온다. 정말 밑바닥부터 올라온 애들이니까 더 손에 쥐어주고 싶었는데 그날이 오늘이구나. 이삐들도 최고였고 방탄도 너무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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