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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형 우는 거 아직도 맘 아프다




자존감 높다고는 했지만
뒤에서 힘들었을 거 다 안다
어웨이크는 남준이말대로 또 하나의 증명이었지
노력하고 또 노력해서 받은 값진 대상
축하해 일곱 모두 너무 사랑해 자랑스러워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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