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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시상식때마다 빡치는게

한두번은 아니었지만 오늘은 심했다 진짜

심지어 현장에서도 엑소엑소 외치던게 다 들리는데 이게 뭔ㅋㅋㅋㅋㅋㅋ

견제하는 사람이 많은건 알았어도 시상식인데 공평이 아니라 공정하게 줘야지 드림은 자막한줄 띄워놓고 그럴꺼면 투표 왜하는건데?

조카 억울해 뒤지겠는데 그렇다고 이제와서 바꿀 수도 없는 결과라는게 너무 빡친다ㅅㅂ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받는 가수도 어리둥절한 수상ㅋㅋㅋ; __ 나는 상 이름을 내가 잘못들은건줄 알았어

어떻게봐도 우리상인데 왜 나눠주는지 모르겠다 한소리 들을까봐 그런거같은데 그럼 우리쪽은 가만있나ㅠ?

애들조차도 기대하고있었을텐데 그 순간에 너무 미안하더라 백현이 울먹일때 나까지 쳐짬

오늘 시상식 엿같은거 잘 알았으니까 다른 투표나 조지자 앨범도 더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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