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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대상에 연연하지 않게되었다

막연했던꿈을 이뤄버려서 태형이 말대로 목표가 뭔지 모르겠는기분..
방탄주특기 앞만보고 달리기 그거 이젠 진짜 우리가 해줄차례인거같다 대상도 이뤄버린지금, 내년엔 어떤 큰 걸음을 함께하고 있을까 우린
애들이 걷는 그 길이 모두 기록이되고 새로운 역사를 피워내는 꽃길이길 지금 이 순간 팬으로서 더욱 바랄게 없다 그저 건강하게만 애들하고싶은거 다 해줬으면 좋겠다 난 그저 따라갈뿐

dream 그대의 창조와 삶의 끝에 함께 하리
dream 그대의 자리가 어딜지라도 관대 하리
dream 결국 시련의 끝에 만개하리
dream 시작은 미약할지언정 끝은 창대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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