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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 대상도 받았고

우리끼리 손잡고 저 위까지 올라갈일만 남았다

우리 영원히 함께 울고 웃고 위로받으면서 아무도 못올라올 저 멀리 높은 정상에 도달하는 것.

아마도 나는 이게 우리의 영원한 목표가 아닐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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