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은 베스트송부문 투표를 월등한 차이로 1위 , 스트리밍 1위 누적 350시간 에도 불구하고 아예 베스트송상 후보에 들어가있지도 않음 그리고 알앤비 부문 시상할때도 당사자 백현이가 그 자리에 참석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상소감은 커녕 사전시상으로 대체했다는 자막만 딸랑 뜸
그외 어른오어른 등
드림은 베스트송부문 투표를 월등한 차이로 1위 , 스트리밍 1위 누적 350시간 에도 불구하고 아예 베스트송상 후보에 들어가있지도 않음 그리고 알앤비 부문 시상할때도 당사자 백현이가 그 자리에 참석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상소감은 커녕 사전시상으로 대체했다는 자막만 딸랑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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