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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 이십년 후에

오늘 준면이가 수상소감 할 때 젝ㅋ언급하면서
울먹거리는데 진짜 가슴아팠다ㅠㅠㅠㅠㅠㅠㅠ
예전에 어떤 글을 봤는데
십년, 이십년 뒤에 백현이가 "에리야 아빠왔다" 하면 정말 말로 표현 할 수 없을것 같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솔직히 늦덕인데 피터팬이나 약속만 들어도 울컥울컥함ㅠㅠㅠ 어쩌다 하루가 진짜 고된 날에는 약속 듣는데 그거 듣고 펑펑 울면 걍 속이 시원해ㅠㅠ
무튼 우리 앨범이고 음원이고 뒤처지는거 하나도 없으니까 남은 투표 열심히하자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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