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화나고 억울한데 엑소가 너무 사랑스러웠어ㅠㅜㅠ
중간중간에 계속해서 잡히는 애들 반응이랑 얼굴이 너무 열일하고 귀여웠고
애들 신나게 걸어나와 하는 수상소감도 너무너무 좋았고
그 중간에 드리미가 자막 한 줄 딸랑 나와서 빡쳤다가
또 얼굴 보고 행복해지고
에리들 어김없이 에리디봉 면모 보여주는 것 보고 뿌듯뿌듯했고
앨범상에 또 한 번 열불내고
아티스트상에 호명된 엑소ㅇㅔ 다시 좋아하고 방방 뛰다가 준면이 수상소감에 너무 감동받았다.
오늘 준면이 수상소감 너무 좋았어. 타팬들 반응도 완전 좋고 젝키 선배님들 언급하면서 자기 다짐하는 것도 너무 예뻤어.
백현이 수상소감은 너무 맘 아팠어.
4년동안이나 그 자리 지키기 위해 얼마나 엑소가 이악물고 고생했는지 느껴지고 4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이루기까지 부담감이 얼마나 컸는지, 그걸 이뤄낸 뒤에 울컥한게 느껴져서 고마웠어
오늘 너무 힘들고 화나고 억울하지만 엑소는 언제나 건재하단거.
앨범상 진상 꼭 밝혀내자 엑소엘은 할 수 있어 얘들아 힘내자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