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안내리겠지? 로고 내가 캡쳐한거라 몰랐어
계속 올려서 쏘리!
안녕! 오늘 무한도전 보다 지코가 쓰고 있던 모자에 눈이 갔어. 실제로 이 이유 때문에 꽂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설명해볼게.
잘보면 안전핀이 보이지?
최근에 도날드 트럼프가 대통령 당선이 되고 LGBTQ+(레즈비언,게이,바이,트렌스젠더,퀴어,정체성 혼란을 격는 사람들)와 히스패닉, 흑인 등 유색인종을 향한 범죄가 늘어났어. 근데 지코 모자의 핀이랑 무슨 상관이냐고?
'safety pin solidarity'
이 단결은 Brexist(Britain+exit), 영국이 유럽연합을 떠난 이후로 유색인종의 안전이 위협당하자 (실제로 토종 영국인인데 생긴게 외국인인 사람이 여권을 펴들고 다니며 나 영국사람이야 해치지 말아줘라 말하며 돌아다니는 동영상이 유트브에 올라오기도 했어) 사람들이 '나와 있으면 안전해. 나는 네 곁에 서 있어줄게' 라는 의미로 옷이나 잠바, 모자등에 꽂고 다니기 시작하며 생긴 단결이야.
https://mobile.twitter.com/TheBuffaloNews/status/796471137618317312?ref_src=twsrc%5Etfw
미국의 한 대학교 벽에 나치의 심볼인 Swastika가 그려져 있고 미국을 다시 흰색으로 바꾸자라 적혀있어.
https://mobile.twitter.com/ShaunKing/status/796718146434564096
대통령 당선 이후 한 중학교에서 '벽을 쌓자! 벽을 쌓자!'라며 아이들이 외치고 있어. 물론 아이들 딴엔 장난이겠지만 이들이 트럼프 정치 밑에 자라면 어떻게 클까?
히스패닉 이민자들은 모두 공격적인 겁탈자들이다.
게으름은 흑인들의 특성중 하나다.
현재 무료인 교류도 돈을 받기 시작할것이다.
우리 나라의 도움을 받는 동맹국가들은 알아서 나라를 지켜라.
한국의 핵 지참은 현명한 일이다.
위엔 트럼프 당선 후 일어난 'hate crime'과(흑인 아기인형을 묶어 놓는등 물론 더 많아) 트럼프가 한 무수히 많은 말 중 몇개야. 독립적 정치를 지지하는 사람답게 자기 나라에 체류하는 사람들과, 나라의 발전을 끄는 동맹국들에게 숨기지 않는 적대감, 동성애 결혼 반대, 동성애 치료 발언 때문에 현재 미국의 이성애자 백인 남성이 아닌 사람들은 불안에 떨고 있어.
그리고 이런 사람들을 위해 일부 미국인들은 영국의 Brexist 이후 일어난 단결을 이번 대통령 당선 후 시작하고 있어.
현재 많은 연예인들도 참여하고 있고
우리도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긴하지만 미국에선 직접적인 공격을 받고있어.
핀이야 하나쯤은 집안에 굴러다니니 우리도 꽂고 다녀보자.
#safetypin
+ 퍼갈땐 출처 밝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