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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랑하고 싶어서

아니 |2016.11.20 03:50
조회 226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캘리포니아에서 UC San Diego 재학중인 여학생입니다. 문신이 크게 좀 있는 편인데, 그래서 그런지 학교에서 아무도 한국인으로 안봐주십니다ㅠㅠ 저 고2까지 한국에서 나왔는데.. 이과였는데 이제는 포기하고 international business 전공중 입니다.


4살때 입양와준 우리 호프 5살 생일 기념으로 문신받았어요. 밑에는 "Do all things in love" 거울 이미지 입니다. 다른사람이 아닌 저만을 위해서 한 문신입니다.



Brexit Movement에서 영감받아서 제가 직접 그린 safety pin 입니다. International business 전공을 통해서 미국에 있는 모든 이민자들의 인간권리를 지키는 것이 저의 인생 목표입니다.
;은 Depression/Suicide awareness를 위한 갓입니다.



천지지지 여지아지, 나 자신에게 솔직한 삶을 살고싶어서.. 팔 안쪽에 내가 잘 읽을 수 있는 자리에 문신했습니다.

왼쪽팔 half sleeve는 다음해 5월은 완성될것 같습니다! 부모님은 너가 하고싶은거면 하라는 쪽이시고, 한국에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 친척들은 아직 모르십니다. 판 보고 알아보는 일 없었으면ㅠㅠ 좋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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