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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오랜만에 이러니까 힘들다

한가롭게 못 다한 궁예 정리하면서 애들 노래듣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런일이 훅 들어오니까 솔직히 힘들다
전에는 괜찮았는데... 고소 디엪 모은다고 판에 애들 욕도 많이 줄고, 좋은글 많이 올라왔었는데... 다시 애들 욕하고 우리들도 욕하는 댓글이나 글이 올라오니까..솔직히 좀 힘들다... 한동안 너무 행복해서 그 고통을 잊었나봐..
원래 어느정도의 고통이 지속되면 면역력이 생기잖아
행복에 너무 심취해서 흉터와 상처들의 고통을 잊었나봐
계속있던 흉터와 상처들의 고통을 인식못하다가 작은상처 하나 났다고...이렇게 힘들다니...
근데 웬지 이런 상처가 다시 전처럼 치료 할 순간도 없이 생겨날까봐 더 힘들고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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