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1스튀쥬
일단 멜롱의 수치계산법 때문에 이용자수를 알아야 확실할 수 있음. 앞뒤 대충 알거라 생각하고 설명하자면 6월달의 이용자수보다 5월달의 이용자수가 더 많아야 상대가수의 앨범상 수상 가능성이 열릴 수 있음.
왜냐면 5월달 이용자수가 많으면 5월달에 엑1소는 활동 안 했고 상대가수는 활동했으니까 그 때 얻은 좋은 성적으로 엑1소를 이겼다고 말할 수 있기 때문임.
이거보면 상대가수의 5월달 진입이용자수는 약 3만 6천.
타가수 언급 미안.
이 때 아2이콘의 오1늘 모해는 5월 처음, 진입이용자수 약 3만 5천으로 2위 진입함.
아2이콘의 5월 마지막 진입이용자수도 3만임.
아1이콘 진입이용자수로 알아볼 수 있는건 첫 진입이용자수와 마지막이 차이가 없단 걸 알 수 있음. 이는 5월달 멜론 이용자수가 줄곧 3만~4만 이상에 머물렀다고 볼 수 있음.
그에 비해 엑소의 경우 6월달 첫 진입을 6만으로 시작함. 곧 이 말은 마지막까지도 큰 이변이 없다면 약 6만에서 머물렀을 것으로 예상. 이로 인해 6월달의 멜론 이용자수는 6만~7만 이상에 머물렀다고 추측 가능함.
여기서 볼 수 있는 점은 6월달엔 적어도 6만명 이상이 이용했을 것이란거고 5월달엔 적어도 3만명이 이용했을 것이란거임.
물론 진입이용자수로 따지는거라 크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모두가 납득할만한 큰 변수가 없는 이상 6월달이 5월달보다 이용자수가 약 2배 정도 더 많지 않았을까 라고 예상해볼 수 있음.
이 추측대로라면 상대가수가 앨범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뒤집을 일말의 기회조차도 없었으며 성적이 줄곧 엑소의 수상을 가르키고 있었단 것 밖엔 설명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