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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맘편히 잘 수 있을거같네가 왜이렇게 마음아프냐

애들 우는거 보고
날이 날이라 그런가

뭔가 맘고생 했을거 같은게 느껴지는거 같고
평소에 걱정하던 것들 느껴지고

오늘 어느때보다 아름다웠다는 박찬열 말 생각나고 그럼
새벽감서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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