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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들의 요리 특징.jpg

ㅇㅇ |2016.11.20 11:45
조회 382,640 |추천 75
추천수75
반대수2
베플ㅇㅇ|2016.11.21 02:39
나만 우리아빠가 요리해준적 한 번도 없나...그런데나보다는 우리엄마가 더 불쌍하다..아직도 김장날독감걸리셨는데도 그 수십키로짜리 김치를 담그시던 모습이 기억난다.아빠는 안방에서 티비나 보고..내가 커서는 많이 도와드렸지만 내가 크기전까지 모든일들을 혼자서 해왔을 엄마가 너무 불쌍하다.갑자기 엄마가 싸줬던 김밥이 너무 먹고싶다.이젠 절대 먹을 수 없는 그 김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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