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기대하는 거 없이 그냥 무조건 사랑해주고 뭘 해도 예뻐해주잖아 나는 그냥 좋아하는 노래 랩 춤을 열심히 연습해서 (근데 피땀눈물나는 연습이었음 대단한거 ㅇㅇ) 만들고 싶던 앨범을 낸 것뿐인데 노래 너무 좋다고 하루종일 들어주고 무대 보면서 응원해주고 상 주자고 시간내서 자기들 돈 써가면서 스밍돌리고 음원 다운받고 투표도 해주고ㅠㅠ 무슨 일 터져도 가수보다 더 걱정하고 슬퍼해주면서 대신 나서서 해명도 해 주고 솔직히 내 눈에도 예쁜데 애들 눈에는 얼마나 예뻐 보이겠어 방타니들은 이런 사랑 받을 자격 있으니까 우리한테 남은 일은 그 사랑을 받을 자격이 충분한 팬으로 크는 것뿐이야 ㅠㅠ
근데 그렇다고 우리가 이걸 당연하게 생각하면 안돼 다시 말하지만 우리가 거기에 걸맞는 팬이 돼야 하는거야 그리고 팬의 의무는 스트리밍과 투표입니다 여러분 당신의 소중한 한 표 스트리밍 한 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