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구요. 1년 넘게 한 헬스장에서 다니는 오픈멤버입니다.
신발과 옷을 보관하는 락커를 1달 5천원 내고 결제하는데요. 제가 2달 일시정지하면서 락커도 같이 뺐어요.
일시정지후 1달넘게 운동하러 나가고 있는데 헬스장에서 락커비 4달밀렸다고 2만원 내라는겁니다...어이가없어서.
자기들이 제가 계속 쓰는줄 알았대요.
일주일에 3~4번 운동하러 가는데 4달동안 그 락커 주변은 가지도 않았는데....락커가 카운터 앞에 있는데...2주만 지켜보면 락커를 쓰는지 안쓰는지도 알것을.....
제대로 관리도 안해놓고 돈부터 청구하는 심보가 웃겨서요. 직원들이 민망해하긴 하는데 넘 기분나쁘네요. 만약에 도난사건이라도 생기면 어쩔려고, 누군지 못봤다며 책임안지겠다는건지 ㅡㅡ
낼가서 사장님께 한마디 던질까요?
아님 걍 넘어갈까요?
헬스장도 바꿔버리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