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인데 현재 이름도 나쁘진 않아.
나만 놀림거리가 될 뿐이지만 그런거에 신경을 쓰는 타입이 아니라 상관은 없고
사주에도 걸림돌이 되지 않지만, 조금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엄마가 개명하자고 해서 비싼 돈주고 이름 받아왔어.
근데 뭔가 막상 개명하려니까 무섭고 그 동안 이 이름으로 살아왔던 게 허무한 느낌이고
만약 개명하면 주위에 어떻게 알려야 할지도 걱정이다..
혹시 해본 사람 있으면 조언 좀 부탁해..
고등학생인데 현재 이름도 나쁘진 않아.
나만 놀림거리가 될 뿐이지만 그런거에 신경을 쓰는 타입이 아니라 상관은 없고
사주에도 걸림돌이 되지 않지만, 조금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엄마가 개명하자고 해서 비싼 돈주고 이름 받아왔어.
근데 뭔가 막상 개명하려니까 무섭고 그 동안 이 이름으로 살아왔던 게 허무한 느낌이고
만약 개명하면 주위에 어떻게 알려야 할지도 걱정이다..
혹시 해본 사람 있으면 조언 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