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의 심리가 궁금해서 여기 올려봅니다.
사귀는 건 아니고,서로 떨어져서 일년에 몇번 볼까하는 사이인데만날때마다 손잡고 데이트처럼 여기저기 다니고.자주 만나지 못하니까 여자애쪽을 위해서 손잡는거 외에는 마음을 표현하진 않았고카톡 매일하고 연락하고 하는데.
매번 카톡하면서 느끼는 거지만나만 매번 칼답장 해주고 기다리는 느낌인데...(상대방은 카톡이 30분, 몇시간 뒤에 한번씩 오는 상황...)이건 도대체 뭔 심리인지...만나질 말던가. 손도 잡지말고 여사친으로 아예 지내주던가...
도대체 뭐죠 여러분?답답하네요 ㅜ 다음에 만나면 손잡는거 이상으로 표현을 더 확실히 할 예정이긴한데서로 너무 멀리살고 현재는 자주 못보는 상황이라 ㅜ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