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시간 매일 한 시간 씩 소비하면서 매일같이 투표 하고 스밍 돌리고 난리 치다가 갑자기 이유 모를 현타가 오더니 함께 휴덕의 기운이 오고 있어 현타가 이렇게 오래 갈 줄 몰랐어 1주일 째야 ㅋㅋ 돌겠다
그래서 요새 투표나 자료 모으는 것 포함해서 다 쉬고 스밍만 돌리고 있는데 이러다가 어느새 정신 차렸는데 탈덕 해 있을까봐 너무 무섭다 병크들 견디는 것도 요새 나한텐 너무 힘들고 물론 애들 보면 잠시나마 잊혀지긴 하는데 곧 다시 현타 오고
애들이 싫은 건 아니야 싫은 건 아닌데 그냥 모르겠어 예전만큼 미치게 좋은 것도 아니야 아니다 이게 아닌가 그냥 덕질을 쉬고 싶은 건가 ㅋㅋㅋㄱㄱ 진짜 모르겠다
내 친구도 내 입에서 이런 말 나올 줄 몰랐다고 하더라 나도 몰랐어 ㅋㅋ 평생 갈 줄 알았지
지금도 너무 힘들고 그래 혼란스럽고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탄삐들아 나 너무 힘들어 나 좀 잡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