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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음지주의))이런 느낌의 수 뭐라고 부르지???

좀 막 애정결핍인데 주저앉아서 공 바짓자락 붙잡고

내가 다 잘못했어 미안해 가지말아줘 응? 나 두고 떠나지 마 제발 ⬅이런 대사 치면서 눈물 콧물 흘리면서 애원하는 수...뭐라고 부르니

후회수 랑은 좀 달라 딱히 잘못은 안했는데 공 붙잡으려고 하는 말 이랄까



ㅇㅇ공,ㅇㅇ수 이런식으로 부를 때 있자노 근데 표현을 못하겠어서..!

(그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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