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건에 대해 대체 대구니에게 뭘 바라는 거지.
할 말, 해줄 말은 딱 하나 아닌가.
"빅스는 여러분들의 인생을 책임져 주지 않습니다"
갓동완님의 말이 진짜 팩트이자 진리,,,
저 말의 가치는 정말 팬질 하면 할수록 깨닫는다 진짜...
서폿이 공식적으로 허용이 되든 안되든
그건 해파리측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최소한의 (사무적, 행정적) 해명일 뿐.
어쨋든 고가의 서포트를 꾸준히 하는 ㅎㅁ들과 멤버 개인의 채널이 있고
친밀한 사적인 만남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에 대해서는 무슨 해명이 있을 수 있어.
그냥 '그들이 사는 세상'이지...
어제 인별에서 "해명할 거면 제대로 다 밝히거나 아니면 진짜 제대로 감춰라"는 식으로
댓글 단 거 봤는데 격공,,,
그들이 사는 세상이 없을 거란 (순진한) 생각 애초에 하지 않고,
그들이 사는 세상이 어떻든 관심 없는데
그들이 사는 세상이랑 우리들과 사는 세상은 엄격히 구분해 주길...(일해야지 애들아 일,,,)
결론은 이번 사건으로
분기탱천하면서 인별 달려가 댓글달 필요도 탈덕할 필요도 굳이 없을것 같다는 개인적 생각이고,,,
별빛들 우리 인생 열심히 살면서!
좋은 것만 보고, 좋은 노래만 들으면서!!!!
빅스도 열심히 사랑하고
그러면서 빅스를 엔돌핀으로!!! 우리 인생 챙기자고!!!!!!!
며칠 맘고생 했을 모든 별빛들 오늘은 즐건 하루 보내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