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때는 생리통이 거의 없었는데 대학때는 잘 기억이 안나는거보니 없었던거 같고
회사생활하면서 생리통이 좀 생겼어요 스트레스때문인듯.. ㅠㅠ 근데 생리기간 4일정도중에 둘째날에 타이레놀 한알 정도 먹으면 그냥 넘어갈수 있는 정도였는데
출산하고 6개월정도쯤부터 생리 시작해서 두달정도는 생리통이 없었는데 (와 꿀이다 하며 좋아했던..)
셋째달부터는 말도 못하게 아프네요.. 약도 첫째날부터 하루에 2번씩 먹으면서 생리통 견뎌내고..
배가 진통하는 것 처럼 아프고 오늘은 속이 미식거리다가 타이레놀먹고 물 마시고 누웠는데 바로 게워냈어요 어제점심먹고 먹은게 없어서 노란 물..
예전엔 이정도 까진 아니였어서 너무 속상해요 ㅠㅠ 애기 보는 것도 힘든 지경이어서 ㅠㅠ 병원 미루다가 예약 해놨네요 ㅠㅠ
말이 많았는데 출산후 생리통 심해져서 치료 받으셨거나 치료 후 생리통 사라지신분들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