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해외에서 산지만 10년차 되어가는데요
해외에 나가면 이런 말 한 번은 들어 보셨을 겁니다.
"한국인이 제일 무섭다 만나지도 친해질 생각도 하지마라"
지금부터 그 이유를 설명해볼게요
(말투는 반말로 편하게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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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북미지역에서 산지만 10년째야....
유럽지역 까지 치면 내인생에 절반 이상을 해외에서 살기만 한 사람이야.
근데 가끔 북미지역으로 오는 사람들 중 한국인이 너무 무섭네요
한국인 믿을게 못되네요 하는 사람들이 있어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풀면서
몇자 적어 볼게
북미지역이라면 미국과 캐나다가 대표적이고
내가 있는 캐나다를 예로 들면 토론토,벤쿠버가 가장 한국인이 많고
유학이나 관광지로 유명해 그런데 꼭 이 지역에 1년에도 수백개의
피해글과 상처받은 사람들이 유학의 꿈도 포기하고 돌아가는게
너무 많아...같은 민족이라고? 뭉치자는 말을 난 이미 버려버린지 오래전이야
같은 한국인이니까 도와야한다고? 개소리 하지 말라고 해주고 싶다.
1. 성매매
-> 니들 아마 이런 말 한 번 들어 보았을 걸 " 유학다녀온 여자는 만나지도 말라고"
자 캐나다 유학 워킹,워홀 비자로 온애들 제외 하고 학생비자인 애들 기준으로 말 해줄게
집안이 겁나 잘살지 않는 기준으로 말이야 자 1년 어학원 학비 1000~1500만원 집값 600만원
생활비 600만원 잡고 최저로 계산하면 2200만원이야 공립 학교를 들어간다고 가정하면
연 못해도 3000만원의 돈이야 대한민국에서 어느정도 산다는 애들이 유학을 오지 그것도 아니면
꿈도 못꾸는게 정상이야 근데 여자애들이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아 그런애들이 여기 와서
돈 막쓰고 다니는데 페북,그 아이의 가정사를 알고 나면 어떻게 그럴까?
유일한 방법은 성매매야, 스폰을 받거나,남자하나 잘 건졌거나 그게 전부란 말이야
우리나라 성매매 아가씨 TC는 8만원 나오냐? 여긴 한 시간 20~30나온다드라....
2. 총맞기 싫으면 닥치고 살아
-> 한국에서 정말 병X같은 애들이 있어 그런애들이 가끔 도피유학을 오거든
근데 와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자신의 과거를 모르는 사람들 뿐이라
더럽게 나대고 살지 근데 이런 종류의 애들이 상황판단력이 현저히 떨어져
쉽게 말해 건들만한 애가 있고 건들지 말아야 할 애들이 있어
밴쿠버 지역에 2006~2008년 사이에 살았다면 알만한 사람은 다 알거야
저런 애하나가 갱단에 있는 사람들하고 친해져서 나대고 살다가 한 방에
인생 쫑난 이야기를... 정말 해외에 나와서 오래 살고 싶으면 그냥 조용히 살아
그리고 중국애들,배트남애들,필리핀 애들 건들지도 마라 친구로 지낼게 아니면
평생 그들과 잘 지낼 자신이 없으면 말이야 길가다 쥐도새도 모르게 죽을 수 있다.
3. 한국인을 멀리해라
-> 나도 한국인이지만 난 한국인 친구를 안둔다 특히나 유학생 워홀러들은 말이야
2세들은 친구로 두지만 그게 아니면 쳐다도 안봐 왜냐구?
병X 쓰레기들이 한둘이 아니거든 남자새끼들은 여자하나 어리숙한 애들 건들여서
어찌해서 섹X로 가지고 놀다가 버릴려는 애들이 많고 여자들은 남자하나 잘 꼬셔서
돈받으며 생활하려고 하는 애들이 대다수거든 그냥 만나지도 쳐다도 보지마라
한국인 100명이오면 80명이 그런 애들이다. 옛말에 그런 말이 있지
끼리끼리 놀아야한다고. 맞아 돈있는 한인들은 한국인들하고 안놀아 중국애들이랑
놀지, 나 같은 경우도 한국인 쳐다도 안보거든 돈도 없는 새끼들이 학비빼고 뭐해서
중고로 BMW,BENZ,AUDI 뽑아서 놀다가 망하는 애들이 한둘이 아니야
4. 공부하러 왔으면 대도시보다 소도시로 가라
-> 소도시에서 찌그러져서 공부해라 공부하러 왓으면
대학은 대도시로 오더라도 너의 초기 마음을 기억하고 되풀이해라
안그러면 너도 실패한 유학생에 하나가 된다.
한국에서 살다보면 영어 특기생으로 편입한 애들 많지?
그런애들 대다수가 해외에서 성공 못하니까 귀국한 애들이 대다수야
여기서 흔한 대학가도 한국에서 SKY 들어가는거 별 것도 아니거든
그냥 그런애들 무시하고 살아라
5. 여자 조심해라 남자들
-> 여자들 중에 이런 애들 있어 알고보면 유부녀인 애들
혼자 일로 와서 공부한답시고 남편 등골 브레이커들이지
그런 애들이 여기서 얼마나 버티겠냐? 외로움 없을거 같냐?
길어야 1년이다. 동거하는 애들도 한둘이 아냐 외국나왔으면
외국인을 만나라 그냥 차라리 그게 속편하다.
마지막으로 몇자 적을게
이 글이 말도안되는 소리라고 하고 싶다면
직접와서 경험해라....
3년만 살아봐 그러면 내가 말한 대다수가 보이기 시작할거야
정말 공부하고 싶어서 온거라면 그 것에 집중하고 다른 생각하지도 말고
놀고 싶어도 참고 공부에 집중해 그렇게 대학생활 마무리하면 전문직에 경우
기본 5~6만불로 시작하고, 일반직업도 보통 4만불로 시작해 그렇게 인생을
만들어 가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거야 그러고 나서 놀아도 늦지 않아
가끔 나에게 이런 문의가 오는 사람들이 있어
"유학가고 싶은데 상담가능할까요?"
대다수가 어머니들이야 그럼 난 이런이야기해
"당신의 아이는 끊기와 노력을 포기할 줄 모르는 아이입니까?"
"당신의 가족은 당신의 아이를 위해서 모든 걸 포기하고 같이 올 수 있습니까?"
둘다 아니라면 시작도 하지 말라는 말부터 하게 되지
난 유학원처럼 거짓이야기들보다 현실부터 말하고 시작하는게 나의 상담이야
이런걸로 돈벌고 싶지도 않고 학교 등록,비자 발급, 다 도와줄수도 있으니까
현실과 이상은 차이가 크다는 것을 알려주고 현지 유학생들의 현실을
말해주고 유학을 결정하라고 하지 내 글을 읽고 상담받고 싶다면 댓글을 달아
개인카톡이나, 네이트온 아이디를 남겨놔 자세하게 상담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