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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애들 같이다니는 친구말이야

ㅎㅅㅎ |2016.11.21 15:58
조회 720 |추천 3

예쁜애들 같이 다니는 친구 말인데 자기처럼 예쁜애 사겨야 맞는것 같아...

외모를 급이라고 까진 나눠 말하기에 웃기지만 비슷하게라두 말야. 이렇게 말하면 욕들을수도 있지만 친구가 하는 칭찬도 나는 뭘 칭찬해줘야 좋아할까 계속 고민하고
또 가끔은 어떤 얘기 나왔는데 너는 ~하잖아 하며 자기랑 상관 없다는 듯 말하면 내가 나쁜년이 된거 같고.. 뭐라 대응을 해야하는데 머리가 하애져ㅎㅎㅎ.. 혹시 뱉은말 이나 칭찬조차 기분 상한거 없었나 하고
그리고 친구 이야기에 감싸주기 바빠진달까? 그러면서 내이야기 잘 못하게되더라고ㅠㅠ 대화가 넘 불편해지는 느낌이 있어

아님 외모를 떠나 자존감 높고 쾌활한 애들이 좋은듯해 ~ㅎㅎ 넋두리로 함 써봤어 공감될 애들은 공감할거라 생각해!!@@ 이친구 말고 다른친구랑 다닐땐 이런거 없었거든ㅜㅜㅜㅜ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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