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진 6개월정도됐고
남자친구가 저보다 한살어린데(빠른이라 원랜 두살어림)
힘들다는 말을 맨날해요...
졸리다 피곤하다 힘들다 스트레스받는다 일그만두고싶다 등등...
첨엔저도 안쓰러워서
"힘내라ㅠㅠ"
"계속 힘들다고하면 더힘들어질꺼야 기운내자"
이런식으로 말을 해줬는데
맨날 힘들다고하니까 저도 기운빠지고 ㅠㅠ
강하게 말해볼까생각도해봤는데
힘들어하는애한테 저까지 스트레스주는것같아서
말도 못하겠어요...
어떻게하면 남자친구 기분안나쁘게
잘 얘기할수있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